대림자동차, 공정거래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업계 최초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 공로 인정
2012-04-03 10:44:12 2012-04-03 10:44:39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대림자동차(대표 김계수)가 공정거래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을 열고 공정거래 분야 유공자 29명에게 훈장과 정부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림자동차는 국무총리 표창 단체상을 받았다.
 
대림자동차는 업계 최초로 지난 2004년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을 도입한 것은 물론 이를 위한 의식함양, 제도정비, 교육실시, 등급평가에 참가해 A등급을 받는 등 공정거래문화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계수 대표이사는 "공국무총리 표창을 계기로 국내 이륜차업계를 선도함은 물론 자동차산업에서도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림자동차 김계수 대표이사(오른쪽)의 국무총리 표창 수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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