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삼성전자가 NX20 미러리스 카메라에 이어 비밀병기인 NX210과 NX1000을 연달아 출시할 예정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NX20과 기존 출시된 NX200 모델에 와이파이 기능을 결합한 NX210, 저가형 모델인 NX1000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같은 삼성 카메라 신제품들은 주로 ▲저광량에서의 뛰어난 성능 ▲고속촬영 ▲빠른 기동과 AF, HD 촬영 등에 초점을 맞춰 생산될 예정이다.
특히 방수와 방진 기능도 대폭 강화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와이파이 기능을 주로 살펴보면 삼성 모바일 링크를 통해 스마트폰에서 카메라의 이미지를 보고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지원된다.
또 컴퓨터가 카메라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이뤄지는 PC 오토세이브로 무선으로 PC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이외에도 ▲SNS로 업로드 ▲원격 뷰파인 ▲이메일 ▲클라우드 서비스 ▲TV 링크 ▲WiFi Direct 기능도 가능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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