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맞춤형 채용·인재 자동 확인 서비스 실시
2012-03-22 13:43:23 2012-03-22 13:43:31
[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사람인에이치알(143240)이 운영하는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구직자와 기업이 각각 맞춤형 채용과 인재정보를 자동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아바타서치’와 ‘판도라매칭’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직자를 위한 ‘아바타서치’는 자신과 비슷한 스펙의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지원한 공고를 찾아 추천해주는 검색엔진 서비스다.
 
사람인 이력서 등록 시 구직자가 기재한 학력, 전공, 직종 등을 분석해 현재 진행되는 채용 중 본인과 유사한 조건의 구직자들이 많이 지원한 공고 순으로 매칭해 보여준다. 채용공고는 이력서 별로 10건씩 제공된다.
 
인사담당자들을 위한 ‘판도라매칭’은 채용공고의 직종, 지역, 경력 등을 기반으로 인재정보에 등록된 데이터베이스를 매칭해 적합한 인재를 추천해 준다. 현재 진행 중이거나 2주 이내 마감된 공고가 있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한 공고당 3명의 인재를 추천 받을 수 있다.
 
회사측은 “특히 매칭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이력서 업데이트나 입사지원 등 구직활동을 활발히 하고, 인사담당자의 평판이 높은 인재를 우선 순위로 추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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