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정식품의 자회사로 주문자 상표부착생산(OEM) 전문기업인 자연과 사람들은 무첨가 주스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자연과 사람들이 만든 스트로베리·블루베리' 2종은 설탕, 색소, 향료, 보존료, 감미료 무첨가 원칙을 준수한 프리미엄 과일·야채즙 100% 주스다.
첨단 ESL 생산 시스템과 신선한 냉장(0~10℃) 유통관리 시스템이 결합돼 신선한 과즙의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다.
'자연과 사람들이 만든 스트로베리'는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딸기퓨레 20%)와 백포도, 석류, 레몬, 사과, 토마토 등이 주원료이며 '자연과 사람들이 만든 블루베리'는 눈 건강에 좋은 블루베리(블루베리과즙 20%)와 포도, 레몬 등으로 만들었다.
한편 자연과 사람들은 2001년 설립돼 국내 24개사 130여 품목의 식음료를 수탁 제조하고 있으며 현재 건국유업, 일동후디스, 서울우유, 풀무원 등에 제공하는 OEM 두유 외에도 빙그레, 남양유업, 파스퇴르유업의 냉장주스류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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