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강재, 진정웅·허재철 각자대표 체제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3-07 16:23:24 ㅣ 2012-03-08 15:35:45 [뉴스토마토 송주연기자] 삼원강재(023000)가 허재철 현 대원강업 회장을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삼원강재의 대표이사는 진정웅, 허재철 각자대표 체제가 됐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삼원강재, 주당 110원 현금배당 (장마감후종목뉴스)삼천리자전거, 지난해 영업이익 22억원..전년比 36.5% 감소 (장마감후종목뉴스)삼천리자전거, 지난해 영업이익 22억원..전년比 36.5% 감소 (7줄시황)2000선 테스트..IT·화학주 매도 몰려(10:16) 송주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