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1300억원 규모 디엔지파트너스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2-24 14:55:38 ㅣ 2012-02-24 14:55:38 [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신세계건설(034300)은 디엔지파트너스가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에 진 빚 130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1300억원은 이 회사 자기자본대비 82.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삼성家 이명희·홍라희, 여성 주식부자 1·2위 차지 신세계건설, 단기차입금 1000억 증가키로 이마트, 381억원 규모 의정부민락점 신축공사 계약 신세계건설, 지난해 영업익 140억..전년比 35.2% '↓' 김용훈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