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성지건설(005980)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154억5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지속'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8% 줄어든 898억9900만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흑자전환'한 574억원을 나타냈다.
성지건설 측은 "신규 수주물량이 감소해 매출액도 줄었지만, 회생계획 변경에 따른 회생채권 변제로 회생채무 면제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은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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