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美에 267억 규모 평력발전용 타워 공급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2-22 11:18:26 ㅣ 2012-02-22 11:18:3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유니슨(018000)은 계열사 윈앤피(주)를 통해 미주지역에 267억원 규모의 풍력발전용 타워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유니슨의 지난 2010년 매출액 대비 31.1%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31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유니슨, 143억원 규모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 체결 (종목Plus)충남, '그린홈 보급사업' 14억 투입..풍력株 '강세' (종목터치)정책적 기대감에 몸달은 정책株 '꿈틀' (종목Plus)유가 6주來 최고·이란發 불안..대체에너지株'↑' 한형주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