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SH에너지화학(00236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49억8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27억5000만원으로 15% 증가했고, 순이익은 흑자전환한 31억64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매출단가가 오르고 중동지역의 수출이 늘어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전년에는 주로 자회사 자산평가 손실 등으로 적자를 기록했지만, 향후 매출 증가와 원가절감 노력으로 1년만에 흑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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