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조광페인트(004910)는 최근 주가 급등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지역 유력정치인과 어떠한 직·간접적인 관계를 부인한다"고 20일 공시했다.
또 "남-북-러 가스관 사업과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이 없고, 이와 연관된 직접적인 관련성을 부인한다"고 전했다.
조광페인트는 이미 공시된 매출액, 현금배당이나 공시 예정인 감사보고서, 주주총회 등이 시황변동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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