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3일부터 토크콘서트 '열정樂서' 시작
김주하 앵커, 가수 싸이 등 강연자로 참여
2012-02-02 10:56:13 2012-02-02 10:56:13
[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삼성이 후원하는 토크 콘서트 '열정樂서'가 2012년 대장정을 시작한다. 
 
삼성그룹은 2일 '2012 열정樂서'가 오는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총 24회 개최된다고 밝혔다.
 
삼성의 대학생 커뮤니티인 '영삼성'이 주최하고 삼성그룹이 후원하는 '열정樂서'는 삼성의 스타급 CEO와 각계 명사가 참여해 대학생의 고민을 나누는 자리이다.
 
지난해 10월에 시작돼 총 12회 공연을 가진 '열정樂서'는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모델 장윤주 등 유명인사들이 멘토로 나섰으며 총 2만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는 23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열정樂서 스페셜'에는 한국홍보전문가인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윤순봉 삼성서울병원 사장, 가수 싸이가 강연자로 출연할 예정이다.
 
또 29일 부산 KBS 공개홀에서는 MBC 김주하 앵커,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슈퍼스타K 3' 우승자 울랄라 세션이 나선다.
 
'열정樂서 스페셜'에 참여하려면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assiontalk)에서 날짜와 장소, 원하는 강연자를 확인한 후 신청 게시판에 덧글로 자신의 이름을 남기면 된다.
 
다음 달부터 열리는 '열정樂서 시즌2'의 강연자와 장소는 이달 중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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