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대한방직(001070)은 1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46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0% 감소한 2860억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손실은 109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대한방직은 "세계경제 침체 여파에 따른 국내외 섬유시장의 경기급락으로 인해 판매가격이 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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