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거북선7호(134000)선박투자회사는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폐지신청 일자는 오는 2월28일이다.
회사측은 "오는 2월15일을 기준일로 해 유상감자를 통한 일반 공모 투자자의 전액 자본환급이 예정됨에 따라 상장으로 인한 실익 소멸한다"며 "투자자 보호대책 상장폐지전 일반 주주에게 100% 유상감자 및 분배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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