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5호, 원금상환 위해 99.9% 감자
2012-01-31 14:57:30 2012-01-31 14:57:32
[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거북선5호(114130)선박투자회사는 원금상환을 위해 보통주 160만9999주에 대해 99.9% 비율로 감자를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수는 총 161만주에서 1주로, 자본금은 80억5000만원에서 5000원으로 줄어든다.
 
회사측은 "한국선박금융주식회사가 보유한 주식(1만주)을 제외한 기명식 보통주식을 1주당 1주의 비율(100% 비율)로 강제 소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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