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서초 서비스 센터 신규 오픈
2012-01-19 10:37:02 2012-01-19 10:37:02
[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19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서비스 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 새롭게 오픈한 크라이슬러코리아의 서초 서비스센터.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번 서초 서비스 센터의 오픈을 통해 수입차 최대 격전지인 서초·강남 지역 고객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인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이 운영하는 서초 서비스 센터는 총면적 795m2의 규모로, 총 5대의 워크베이와 최첨단 와이텍 정비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내방 고객들이 차량의 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고객 라운지와비즈니스 센터 등의 편의 시설을 구비해 편의를 도모했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크라이슬러·Jeep 브랜드 고객층이 두터운 서초 강남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해짐으로써 차량 상담 및 구매, 정비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난 16일 선보인 더뉴 300C를 필두로 올 한해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만족 달성을 목표로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현재 22개의 공식 전시장과 22개의 서비스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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