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현대제철(004020)이 설을 맞이해 소외계층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16일부터 인천, 포항, 당진 서울 등 사업장 인근 소외계층 1500명에게 명절선물세트를 전달하는 '이웃 사랑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9일까지 계속된다.
현대제철은 명절에 소외계층에게 선물을 나누는 행사를 6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역 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다"고 말했다.
◇ 현대제철이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 1500세대에 명절 선물 세트를 전달하는 '이웃 사람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유철(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현대제철 사장과 임직원들이 두 손을 모아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