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155억원 채무 보증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1-12 17:45:47 ㅣ 2012-01-12 17:45:47 [뉴스토마토 송종호기자] 대우건설(047040)은 12일 한교건설에 대해 1155억원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담보금액은 자기자본의 3.48%에 해당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새해 분양시장도 '지방이 대세' "국토부 전직 김해시장 2명에 속았다"..검찰 수사 의뢰 상위 10개 대형건설사 분양경쟁 올해도 치열 건설업계 올해 키워드는 '엔지니어링' 송종호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불법사금융 실태②)윤석열정부, 불법사금융과 전쟁 (불법사금융 실태③)전문가 "피해 구제 전담기관 필요" 파킹통장 두고 인터넷은행-저축은행 경쟁 '치열' '역대급 실적' 2금융권 신입채용 나선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