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영우통신(051390)이 삼성전자와 106억원 규모의 소형기지국(RRH)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34분 현재 영우통신은 전 거래일 대비 380원(6.80%) 상승한 5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영우통신은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서 삼성전자와 106억원 규모의 KT향 프리미엄 RRH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29.5%에 해당하는 규모며 계약기간은 오는 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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