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 이용 '캐리커처 이벤트' 개최
2011-12-25 12:06:05 2011-12-25 12:07:55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24일 디지털프라자 염창점과 종로 영풍문고에서 '캐리커처 이벤트'를 열고, 갤럭시 노트와 스마트TV, 스마트프린터 등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감상하고 출력·전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갤럭시 노트의 S펜을 이용,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학생이 캐리커처를 그린 후 삼성 스마트 기기의 올쉐어(All Share) 기능을 이용해 스마트TV로 그림을 확인하고, 모바일 프린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선으로 사진을 출력한 뒤 고객들의 스마트폰에 전송해주는 방식이다.
  
손정환 삼성전자 한국총괄(전무)은 "성탄절을 맞아 가족과 연인들이 색다른 추억을 간직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올쉐어 기능을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삼성 스마트 제품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난 24일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염창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갤럭시 노트, 스마트TV, 스마트프린터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캐리커처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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