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주당 3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진도(088790)가 5%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오전10시30분 현재 진도는 전날보다 5.16% 오른 6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 회사는 보통주 주당 300원, 우선주 주당 3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30억1234만8000원이다.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4.7%이다. 12월 결산법인의 배당기준일은 통상 12월31일로 이 회사 역시 마찬가지다.
배당기준일에 기업은 명의개서를 마감하고 현재 주주들의 명부를 작성한다. 때문에 배당기준일 현재 주주 명부에 이름이 기재돼야 배당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증시에선 주식 매매계역 체결일로부터 3일째 되는 영업일(D+2)에 결제가 이뤄지므로 적어도 27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배당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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