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금호석유(011780)화학은 올해 4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횡령·배임혐의와 관련한 수사를 받아왔으며 166억4317만원의 횡령·배임 금액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향후 본건과 관련해 진행되는 제반 과정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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