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길 백성병원장 국민훈장 모란장
민족통일 사업·지역사회 공헌 등 인정
2011-12-19 11:01:29 2011-12-19 11:03:13
[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백성길 경기도 백성병원장이 통일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봉사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게 됐다.
 
대한병원협회는 오는 27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모란장 수여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백 원장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경기부의장직을 맡는 등 민족 통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펴 왔다. 그는 또 법무부 범죄예방 수원지역협의회장과 이민통합지원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병원협회 경기도병원회장으로 지역사회에서도 활발하게 공헌하고 있다.
 
백 원장은 “국민훈장 서훈을 계기로 지역 화합에 더욱 앞장서고 통일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걸맞는 활동을 펴겠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정세진 기자 sumir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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