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헬스케어주들이 삼성효과가 이어지며 동반 상승세를 펼치고 있다.
삼성그룹의 내년 투자의 특징이 바이오·헬스케어사업의 조기 정착이라는 점이 헬스케어주들에 연일 모멘텀이 되고 있다.
지난주 삼성전자는 미래 신성장동력이자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을 이끌 바이오 및 의료기기사업 조직을 보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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