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 독거노인 7천명에 생활필수품 지원
2011-12-15 13:14:23 2011-12-15 13:15:54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LG가 20년째 한결같이 독거노인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LG는 15일 서울시 마포구 이대성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윤석 LG복지재단 전무와 배윤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LG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총 3억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세트 7천개를 전달했다. 생활필수품세트는 치약과 칫솔, 비누, 주방세제, 샴푸 등이며, 종합사회복지관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 독거노인 7천명에게 제공한다.
 
LG의 독거노인 생활필수품 지원은 지난 1992년부터 올해까지 20년 간 이어져 오고 있는데, 이를 통해 지원한 독거노인은 17만 3천 명에 이른다. 
 
비용으로 환산하면 올해까지 39억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 소외 받은 계층에 사랑을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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