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1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헤스본(054300)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48분 현재 헤스본은 전날보다 175원(11.59%) 떨어진 1335원을 기록중이다.
헤스본은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을 마련키 위해 9억9959만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81만4000주가 주당 1228원에 일반 공모되며, 청약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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