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신세계건설 공동 대표로 최홍성 대표가 12일 내정됐다.

최 공동 대표 내정자는 지난 1974년 삼성전자에 삼성그룹 공채 15기로 입사해 86년 삼성물산 워싱턴지점장, 93년 삼성물산 홍보실 부장, 95년 삼성영상사업단 캐치원 사업부장, 99년 에스원 강북본부장, 2001년 에스원 법인영업본부장, 2005년 에스원 강남본부장 등을 거쳤다. 지난 2007년 12월 조선호텔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서울 대광고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서울·49년생 △대광고, 서강대 경영학과 △삼성전자 △삼성물산 워싱턴지점 지점장 △삼성물산 홍보실 부장 △삼성영상사업단 캐치원 사업부장 △에스원 강북본부장(이사) △에스원 법인영업본부장(상무) △에스원 강남본부장(전무) △조선호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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