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피델리티, 유증 일반인 청약경쟁률 711대1
2011-12-08 14:42:17 2011-12-08 14:43:44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디지털 음향솔루션 전문기업 네오피델리티(101400)는 지난 6일 마감한 유상증자 청약경쟁률이 711대1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2일 양일간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을 통해 유상증자 전체 주식 163만주 중 83.4%인 136만주에 대한 청약을 받은 네오피델레티는 5~6일에 걸쳐 구주주 청약 잔여 주식인 27만주에 대한 일반인 대상 청약에 나섰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총 43억원의 자금을 조달하게된 네오피델리티는 공모자금과 관련해 15억원은 연구개발비에, 나머지 28억원은 생산운영자금으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될 계획이다.
 
증자와 관련해 네오피델리티는 "유·무상증자를 통해 그 동안 부진했던 거래량이 개선되고 주주에게도 이익이 돌아가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총 280만주에 달하는 무상증자는 오는 14일에 신주배정이 이루어지며, 1주당 배정 주식수는 0.51주이다.
 
또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을 배정받은 주주들도 무상증자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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