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거래소 임직원, 미래에셋證 IT사업부 방문
2011-12-07 13:22:26 2011-12-07 13:23:53
[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미래에셋증권은 6일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 임직원 일행이 한국의 증권업 시스템과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해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자사 IT사업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거래소 포니아 피 라미아(Ponniah P Ramiah) 주식시장운영부서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미래에셋증권 IT사업부에서 IT 인프라 시스템과 HTS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포니아 피 라미아 부서장은 “방문단을 위해 성원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증권거래소 및 미래에셋증권 임직원에 고마움을 표하며 이번 미래에셋증권 방문을 통하여 말레이시아 증권업의 발전방향과 IT로드맵을 수립하는데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 같다”고 방문성과를 밝혔다.
 
이날 행사를 진행한 미래에셋증권 IT기획본부 김우정 이사는 “말레이시아 거래소 임직원을 대상으로 당사의 차별화된 HTS 시스템과 선진화된 인프라시스템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의 앞선 IT기술과 자본시장에서의 노하우가 말레이시아 증권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