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엽 팬택 부회장 "채권단과 마찰 없었다"(4보)
2011-12-06 15:48:39 2011-12-06 15:50:11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박병엽 팬택 부회장은 6일 서울 상암동 팬택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채권단과의 마찰 때문에 사임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채권단하고 호흡이 잘 맞는다. 채권단이 많은 배려를 해줬다"며 채권단의 사임 압력 등이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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