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엽 팬택 부회장 "채권단과 마찰 없었다"(4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1-12-06 15:48:39 ㅣ 2011-12-06 15:50:11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박병엽 팬택 부회장은 6일 서울 상암동 팬택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채권단과의 마찰 때문에 사임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채권단하고 호흡이 잘 맞는다. 채권단이 많은 배려를 해줬다"며 채권단의 사임 압력 등이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형진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