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유럽 재정위기 이후 글로벌 경제 전망과 내년 채권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이달 5일 제19회 채권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오후 3시4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사로는 윤인구 국제금융센터 상황정보실 부장, 최석원 한화증권 리서치센터장 신환종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등 3명이 나선다.
포럼에선 ▲ 유럽 재정위기 이후 글로벌 경제 동향 및 전망(윤인구 부장) ▲ 2012년 국내 채권시장 주요 이슈, 금리전망 및 투자전략(최석원 센터장) ▲ 2012년 회사채시장 주요 이슈, 금리전망 및 투자전략(신환종 연구위원)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