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교육과학기술부와 인텔은 30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텔은 협약에 따라 전세계 정부, 교육자 등과 협력해 개발한 교육개혁 모델, 교육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학자, 교사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포럼을 개최한다.
아울러 스마트교육 강사와과 선도교사를 양성하고, 일반교사 대상으로 온ㆍ오프라인 연수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쉘리 에스크 인텔 본사 부사장은 "교과부와 협력을 통해 한국의 학생과 교사들에게도 인텔의 프로그램들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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