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겨냥한 패키지 상품을 내놓았다.
12월17일부터 1월3일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 뉴이어’(Christmas & New Year) 패키지는 2인 조식,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이용 권한, 반얀트리 스파에서의 2인 바디 트리트먼트(90분)를 제공한다.
사우나와 스노 슬라이드를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15만원 상당의 크리스챤 디올 코스메틱 선물 세트를 100명 한정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룸 기준으로 1박에 51만3600원부터다. 부가세10% 별도.
이 밖에 야외 수영장을 눈썰매장으로 꾸민 스노 슬라이들을 12월 중순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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