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한국증권: ECB 연구
-신영증권: 2012 증시전망(세번째 중국모멘텀이 온다)
-대우증권: 아직은 신중함이 필요한 때
-대신증권: 차트는 산타 랠리를 준비하고 있다
-삼성증권: 주말이 기다려지는 이유
-신한금융투자: 종목을 찾아라, 이제는 한-미 FTA
-한양증권: 미국발 소비모멘텀 기대, 분할매수 가능 영역
-토러스증권: 중국, 긴축 터널의 끝에 서다
▶우려와 희망이 함께 하는 글로벌은행 - 하나대투증권
· 위험 요인은 미국보다 유럽
· 환율의 변동성이 높으면 은행주가도 불안정
· 기술적으로 은행은 바닥권
▶하락을 위한 반등 가능성 - 동양종금증권
· KOSPI, 1800pt 수준에 위치한 박스권 하단선의 지지로 반등 가능
· 단기 반등 이후 조정 가능성에 대비하는 전략
· 통신, 음식료, 기계, 전기전자 업종 단기적 대응
▶종목을 찾아라, 이제는 한-미 FTA - 신한금융투자
· 종목별 수익률 게임에 우호적 환경
· 한-미 FTA 경제에 미치는 효과 긍정적
· 자동차 및 부품, 타이어, 섬유, 방송, 기계, 수입육유통 종목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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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리포트 공통점
"블랙 프라이데이에 거는 기대"
▶오늘의 베스트: 삼성증권 "1800~1900 박스권"
· 변동성 확대..단기트레이딩 유효
·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 시즌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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