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시야각 모니터, 해외서 잇단 호평
2011-11-22 11:06:38 2011-11-22 11:06:38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삼성전자(005930) 광시야각 모니터 '싱크마스터 850시리즈'가 미국과 유럽의 주요 권위지로부터 잇단 찬사를 받았다.
 
싱크마스터 850시리즈는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발광다이오드(LED)-PLS(Plane to Line Switching) 광시야각 패널이 적용된 전문가용 제품이다.
 
이 제품은 HD급 고화질 영상보다 4배 선명한 초고해상도를(2560X1440) 구현했으며, 상하좌우 어떤 각도에서도 색 흐려짐 없는 영상을 볼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미국 테크 전문 매체인 '씨넷(Cnet)'은 싱크마스터 850시리즈를 "잘 설계된 스타일리시한 전문가용 모니터"라고 평가하면서, 최고 추천 제품인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씨넷은 또 이 제품에 대해 "풍부한 컬러와 깊은 블랙감을 전달한다"며 "유용한 옵션이 많이 제공돼 사용자를 인체 공학적으로 완벽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전문가용 이상의 모니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제품의 'Eco Mode'에 대해선 "에너지 절감을 위한 원스톱 솔루션"이라고 극찬했다. 
 
영국 전자제품 리뷰 매체인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더 싱크마스터 850시리즈에 대해 "다크 디테일이 프리미엄급의 최고 수준으로 시야각이 넓어 옆에서 뜯어봐도 컬러 정확도가 완벽하다"고 평가했다.
  
또 "좋은 품질의 디스플레이를 단순히 모니터라고 부르는 것은 페라리를 일반 스포츠카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며 "850시리즈는 지금껏 봐온 디스플레이 중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27인치급 모니터"라고 덧붙였다. 
 
그밖에 영국 정보기술(IT) 비즈니스 매체인 'PC Pro'는 "풍부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상이 활기찬 영상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최고의 시야각에 3개의 USB(Universal Serial Bus) 포트를 제공하는 등 훌륭한 연결성까지 갖췄다"고 했으며, 프랑스 IT 매체 'PC월드'도 '완벽에 가까운 모니터?'라는 제목의 기사로 찬사를 보냈다.
 
김정환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디스플레이전략마케팅팀 전무는 "최고 권위의 매체들을 통해 '모니터=삼성 싱크마스터'라는 공식이 전 세계에 통용되고 있음이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제품 혁신과 확고한 브랜드력으로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삼성전자 광시야각 모니터 '싱크마스터 850시리즈'가 미국과 유럽의 주요 권위지로부터 잇단 찬사를 받았다. 사진은 싱크마스터 850시리즈.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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