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도시바코리아가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고객지원센터를 통한 '디지털 라이프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디지털 라이프 컨설팅'이란 고객의 생활 속 도시바 디지털 제품의 사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뜻한다.
고객이 미쳐 몰랐던 제품의 기능 소개와 사용의 편의성을 높여 주는 옵션 제품 등을 안내하며, 최신 디지털 제품을 통해 고객의 업무나 학업 등의 능률을 향상시키는 활용법 등 고객의 풍요로운 디지털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한 한 차원 진화된 서비스 컨설팅이다.
서비스를 받은 후 최신 디지털 제품의 구매를 원할 경우 고객지원센터 내에 마련된 미니 숍도시바에서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다.
도시바코리아는 '디지털 라이프 컨설팅'을 서울과 인천, 광주, 부산, 분당, 제주 고객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6월에는 제주와 강북 고객지원센터를 신설했으며 부산과 분당 지역의 고객지원센터는 부산 지하철 연산역과 수도권 지하철 분당선 오리역에 근접한 장소로 각각 지난달과 이달 21일 이전 하기도 했다.
차인덕 도시바코리아 대표는 "도시바의 디지털 라이프 컨설팅은 고객에게 전혀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 경험을 제공 할 수 있고 전국 13개의 서비스 망을 통해 국내 외산 브랜드로서는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며 "고객 만족을 극대화 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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