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엔터테인먼트업체
웰메이드(036260)가 가수 비(정지훈)와의 수십억대 법적 분쟁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웰메이드는 22일 오전9시20분 현재 전날보다 37원(3.95%)하락한 899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웰메이드는 공시를 통해 비가 서울지방법원에 40억원과 이를 다 갚은 날까지 연 20%의 비율에 의한 금원을 지급할 것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웰메이드의 자기자본 30.3%에 해당하는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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