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스멕스(060910)가 어음 위·변조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오후 2시19분 현재 스멕스는 가격제한폭까지 주저앉으며 32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스멕스는 5억원 규모의 어음 위·변조 사건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적법한 어음발행 권한이 없는 자가 스멕스에서 발행한 바 없는 어음을 임의로 위·변조 발행했다"면서 "해당 어음에 대해 유가증권 위조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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