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인프라웨어(041020)가 스마트폰 시장확대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평가에 이틀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35분 현재 인프라웨어는 전날 보다 500원(3.26%) 오른 1만5850원에 거래 중이다.
김정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프라웨어는 모바일에서 워드 및 파워포인트(PPT) 작업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기반 오피스 솔루션을 개발, 삼성전자와 HTC, LG전자 등에 공급하고 있다"며 "스마트폰 판매 증가에 따른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의 선두주자로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인프라웨어는 타사 제품대비 빠른 문서로딩과 원본 데이터 호환이 가능해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 1억9000민대에서 내년 3억3000딜라대로 급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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