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군복무를 '썩는(?)기간' 아니라 '자기관리'의 기회로 활용하려는 젊은 성들을 위한 특별한 멤버쉽 소개 파티가 열린다.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옴므는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머니라운지에서 군인을 대상으로 한 멤버쉽 제도 '밀리터리 클럽'를 소개하는 밀리터리 콘셉트의 뷰티 파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운영된 밀리터리 클럽은 군인 전용으로, 회원 가입 시 비오템옴므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웰컴 키트'를 비롯해 화장품 및 관련 도구 정보와 이벤트 소식 등을 받을 수 있다.
가입은 매장에서 본인은 물론 친구, 가족 등 지인이 대신 이름과 군부대 사서함 주소를 제출하면 바로 가능하다.
이번 파티는 영장이나 휴가증을 지참한 예비군인, 휴가중인 군인이 즐길 수 있는 게임과 피부측정서비스, 선물 제공 등으로 꾸며진다. 현장에서도 클럽 가입을 할 수있다.
이윤진 브랜드 매니저 상무는 비오템옴므 매장에 찾아오는 군인 고객의 비율이 꽤 높다는 점에 착안해 밀리터리 클럽을 만들었다"며 "남자들이 군복무 기간에 피부가 손상되기 쉬워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는만큼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해 군생활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