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한국증권: 유럽은 국가가, 중국은 중소기업이 문제다
-대우증권: 긴축 완화 기대 vs 부동산 경기 우려
-대신증권: 업종 지수로 시장을 읽다
-현대증권: 연말 배당관련 차익매수에 대한 기대감 둔화
-삼성증권: 미국 경기는 어디까지 왔나?
-신한금융투자: 삼성전자의 상대적 강세를 지지하며
-한양증권: 지수레벨에 따른 박스권 대응 유지
-부국증권: 유럽 불확실성으로 인한 환율 변동성 확대
▶연말 효과와 EPS Growth의 공통분모 : IT, 경기소비재, 소재 - 하나대투증권
· 코스피 1830P와 1940P의 점진적 수렴과정 진행
· 유로존 리스크 vs. 미국 펀더멘털 개선
· IT, 경기소비재, 소재 업종 관심
▶삼성전자의 상대적 강세를 지지하며- 신한금융투자
· ECB와 독일의 대응 미숙에 따른 지수 변동 지속
· 연기금의 선택, 삼성전자를 위시한 IT와 자동차에 집중
· 추수감사절 이후 쇼핑시즌 맞이하여 IT업종 실적 기대
▶제한된 범위 내에서의 랜덤워크 - 동양종금증권
· 증시 경계감 유지
· 유럽 악재와 미국 호재 공존
· 1800 ~ 1950의 박스권 여전히 유효
허준식 해설위원>>
▶데일리 리포트 공통점
"아직은 박스권"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 삼성증권 "남유럽 위기 지속..당분간 박스권"
· 1800~1900 박스권..단기트레이딩 유효
· 차 ·중국내수관련주 ·삼성전자 투자확대 수혜주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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