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차남 자살
2011-11-17 20:29:26 2011-11-17 20:42:54
[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의 차남이 자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의 차남이 지난 15일 오후 7시경 서울 종로구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여자친구가 발견해 신고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