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알사바 아시아올림픽평의회 회장 면담
한남동 승지원 초청 오찬
2011-11-16 16:48:50 2011-11-16 16:50:09
◇ 이건희 삼성 회장(오른쪽)은 16일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셰이크 아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왼쪽)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삼성그룹은 이건희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16일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셰이크 아마드 알파하드 알사바(Sheikh Ahmad Al Fahad Al Sabah)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건희 회장과 알사바 회장은 오는 2014년에 열리는 인천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아시아 스포츠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회장은 알사바 회장에게 인천 아시안게임과 평창 동계올림픽 등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스포츠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이건희 회장과 알사바 회장은 지난해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올해 7월 남아공 더반 IOC총회에서도 만나 면담한 바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