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테크 前 대표, 횡령·배임 공소장 확인
2011-11-16 13:52:55 2011-11-16 13:52:55
[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한국거래소는 1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금성테크(058370) 공소장을 확인한 결과, 원영득·이승익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 혐의를 확인했다고 1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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