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 신영증권: 중국의 수입증가는 한국 및 글로벌에 호재이다
· 대우증권: `의도적으로 외면하기(willful blindness)`에 대한 경계!
· 대신증권: 수은주 떨어질 때, 유가와 KOSPI 상승한다
· 삼성증권: 이탈리아·스페인, 정치적 안정이 선결과제
· 신한금융투자: 시금석(試金石) - 여기에 주목해 보자
· 한양증권: 단기조정 이후 반등 대비
· 부국증권: 美, 中 경제모멘텀 회복 기대감 고조
· 토러스증권: 경기, 레벨이 아닌 방향성을 볼 때
▶수은주 떨어질 때, 유가와 KOSPI 상승한다 - 대신증권
· 추가 상승이 가능한 국제 유가
· 계절성, 달러화 가치 하락 등이 이유
· 국제 유가 상승시, KOSPI의 중기 상승 가능성과 정유주 관심
▶연말랠리 가능성, 환율에게 물어라 - 하나대투증권
· 원화환율 움직임은 외부 불확실성 반영의 척도
· 원화환율 강세 기조 유지
· 연말랠리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기대 유효
▶중국의 수입증가는 한국 및 글로벌에 호재이다 - 신영증권
· 글로벌 경기침체 시기, 중국의 수입 증가
· 중국 수입증가는 글로벌 경기회복에 기여, 특히 선진국이 수혜
· 중국 수입증가는 일본대비 한국의 경쟁력 부각
허위원>>
▶데일리리포트 공통점
"전기전자 · 섬유의복업종 주목"
▶오늘의 베스트:
토러스투자 "경기민감주 비중 확대하자"
· 미 연말소비 4656억달러..전년비 2.8% 증가 전망
· IT 소비..전망 상회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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