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
www.11st.co.kr)'가 '지금 가격 보장제'를 알리는 행사를 14일 오전 서울 세종로 청계광장 앞에서 열었다.
이날 KBS의 간판 코미디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비상대책위원회'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원효가 ‘물가 지킴이’로 등장해 사진 촬영에 나섰다.
11번가가 기획한 '지금 가격 보장제'는 올해 12월31일까지 소비자가 구입한 제품에 대해 내년 6월까지 물가 상승요인이 생겨도 기존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다.
적용 품목은 쌀•과일, 차•음료, 건강식품, 기저귀 등 주요 생필품 500여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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