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쌍방울, 투자주의 지정 불구 거래량 급증
2011-11-11 09:26:55 2011-11-11 09:28:24
[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단일계좌 거래량이 급증해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됐던 쌍방울이 11일에도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쌍방울(102280)은 전날보다 30원(2%) 높은 1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3.6%대 상승률을 기록한 뒤 한때 5% 가까이 급등한 뒤 상승폭을 줄였지만 여전히 강세 흐름이다. 사흘 연속 급락했던 주가는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거래량은 490만주에 육박하며 상위종목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종목은 지난 9일 단일계좌를 통한 거래량이 급증함에 따라 단일계좌 거래량이 급증해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됐던 쌍방울이 11일에도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쌍방울은 전날보다 30원(2%) 높은 1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3.6%대 상승률을 기록한 뒤 한때 5% 가까이 급등한 뒤 상승폭을 줄였지만 여전히 강세 흐름이다. 사흘 연속 급락했던 주가는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거래량은 490만주에 육박하며 상위종목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종목은 지난 9일 단일계좌를 통한 거래량이 급증함에 따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이유로 지난 10일 하루동안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당일 정규시장 중 특정 계좌에서 순매수(순매도)한 수량이 상장주식수 대비 2% 이상이고, 당일의 종가가 전날 종가보다 5% 이상 상승(하락)한 경우에 투자주의 종목이 지정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