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등 '풀HD 3D 안경 이니셔티브' 본격 가동
2011-11-09 16:02:30 2011-11-09 16:02:30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삼성전자(005930), 소니, 파나소닉, 엑스팬드 등 4개사가 액티브 3D(3차원) 안경 기술 표준화를 위해 결성한 '풀HD 3D 안경 이니셔티브(Full HD 3D Glasses Initiative)'의 라이선스 프로그램이 본격화 된다.
 
 
이번 라이선스 프로그램 가동으로 풀HD 3D 안경 이니셔티브에 등록한 텔레비전(TV), 안경 제조업체는 적외선(IR) 방식과 블루투스 무선주파수(RF·Radio Frequency) 방식의 액티브 3D 안경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액티브 3D 안경 기술 표준과 테스트 사양, 라이선스 비용, 진행 프로세스 등이 제공된다.
 
 
풀HD 3D 안경 이니셔티브의 기술 라이선스를 받고자 하는 업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fullhd3dglasses.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풀HD 3D 안경 이니셔티브 라이선스 프로그램이 시작됨에 따라 제품이 새로운 스펙에 맞게 개발됐는지를 인증하는 테스트 센터가 이달 말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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