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인피니트헬스케어가 약세장 속에서도 삼성전자발 호재 영향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오전 9시21분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는 전날보다 1000원(6.47%) 오른 1만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최대주주인
솔본(035610)은 현재 13.80% 오르며 상한가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31일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은 창립 42주년 기념행사에서 공격적인 경영을 강조하며 헬스케어 등 신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흥시장 공략을 강조했다.
이보다 앞서 삼성전자의 의료부문 사업 강화 소식이 나온 지난달 26일 두 종목은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후 6거래일간 인피니트헬스케어는 29%, 솔본은 54%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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