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인프라웨어(041020)에 대해 성장기에 진입한 소프트업체로 긍정적 관점에서 접근하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강성원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31일 "인프라웨어은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의 탑재율 증가에 따라 외형이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강 연구원은 이어 "제조업체와 대당 로열티 계약을 체결한 상황으로 안드로이드폰 출하대수 증가와 인프라웨어의 시장점유율 확대에 따라 오피스 솔루션 매출액은 올해 168억원, 내년에는 39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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