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종로구 관훈동 토지 처분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1-10-28 13:29:12 ㅣ 2011-10-28 13:30:15 [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대성산업(128820)은 서울 종로구 관훈동 토지 155-2번지 외 1771평을 처분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400억원으로 자산총액대비 6.8% 규모이며 채무상환 등을 통한 재무구조의 개선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도심 벗어난 복합쇼핑몰 추가 건립" 공정위 '최저가보다 하도급대금 낮게 결정' 대성산업 제재 (장마감후종목뉴스)신세계, 8월 영업익 37억..전기比 70%↓ 대성산업 "디큐브시티 매각관련 조건 협의중" 김경훈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